안타는 쳤지만 순위는 내려갔다... 이정후 타율 4위, 김하성은 12G째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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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는 쳤지만 순위는 내려갔다... 이정후 타율 4위, 김하성은 12G째 침묵

류승우 기자┃안타는 다시 나왔지만 순위는 한 계단 내려갔다.

이정후는 귀중한 적시타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지만 시즌 타율이 소폭 떨어지며 메이저리그 타격 4위가 됐다.

안타를 추가하지 못하면서 12경기 연속 무안타에 머물렀고 시즌 타율도 0.068(73타수 5안타)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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