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지역경제 성장엔진‘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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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지역경제 성장엔진‘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전남 보성군이 지역 특산물인 ‘벌교 참꼬막’의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구축해 옛 명성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벌교꼬막 리본(Rebor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에 군은 인구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벌교 꼬막 리본 프로젝트’와 도비·군비를 활용한 ‘참꼬막 대량생산 기반 구축 사업’, ‘어장개발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김종남 군 해양수산과장은 “참꼬막 자원회복 사업은 수산자원 증식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벌교꼬막 유통·가공산업 육성을 아우르는 지역 성장 전략”이라며 “벌교꼬막의 명성을 되살리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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