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고영배, ‘끼리끼리’로 자유 찾는다…이석훈·장성규와 오사카 우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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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고영배, ‘끼리끼리’로 자유 찾는다…이석훈·장성규와 오사카 우정 여행

1983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고영배, 이석훈, 장성규가 뭉쳤다.

고영배는 올 상반기 누구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고영배는 오는 7월 3일부터 12일까지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소란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PERFECT DAY 12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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