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는 임택 동구청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출범 첫 일정으로 취임식에 앞서 여름철 재해 취약시설 현장 점검에 나서며 ‘안전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임 청장은 이날 오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 취약시설 현장 점검에 나선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은 안전”이라며 “민선 9기의 첫 시작부터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는 선제적 대응으로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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