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초혼’ 나미애 “치매 母 모시느라…남편은 작곡가”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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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초혼’ 나미애 “치매 母 모시느라…남편은 작곡가” (‘아침마당’)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별부부전 코너에 나미애와 작곡가 김인효 부부가 출연했다.

김인효는 나미애와 달리 한차례 결혼 경험이 있다.

그는 32세에 이혼 후 38년간 홀로 지내다 뇌경색을 앓기도 했던 과거를 고백하면서 “나미애는 나의 구원자 같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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