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가 공간정보 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해 청년친화도시 정책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한 결과, 청년 유입과 소비 활동이 증가하는 등 정책 성과가 확인됐다.
이번 분석은 부산진구가 지난해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추진한 주요 정책과 사업의 효과를 데이터로 검증하고 향후 청년정책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정책성과 분석은 청년친화도시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국을 선도하는 청년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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