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에는 우박으로 인해 생긴 얼음 조각이 물 위로 떠다니는 모습과 한 주민이 물에 잠긴 도로를 패들보드를 타고 노를 저어 가는 모습 등이 공유됐습니다.
미 일간 뉴욕포스트는 "한여름 주말에 우박으로 생긴 얼음이 물 위를 떠다니면서 아이다호 일부 지역이 마치 북극처럼 보였다"고 전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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