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률 저조…소상공인 상가·공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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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률 저조…소상공인 상가·공장 4.6%

각종 자연 재난으로 입은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률은 주택 34.9%(180만61건 중 62만9천280건), 농·임업용 온실 18.1%(2만4천395㏊ 중 4천411㏊), 소상공인 상가·공장 4.6%(85만348건 중 3만9천173건)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지진해일 등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정부가 총보험료의 55%에서 100%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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