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장 "경복궁 옆 아닌 경복궁 방문 필수 코스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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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장 "경복궁 옆 아닌 경복궁 방문 필수 코스될 것"

배민성 국립고궁박물관장은 "올해 경복궁 관람객이 1천만명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궁궐과 박물관의 통합 투어(관람)를 이끌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가유산청 산하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문화·역사를 소개하고 관련 소장품을 보존·관리하는 박물관으로, 2005년 개관했다.

작년 한 해 83만7천826명이 박물관을 찾았으나, 바로 옆 경복궁의 연간 관람객(688만6천650명)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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