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의 올해 2분기 경기실적이 조사 이래 처음으로 기준치인 100을 넘어선 가운데 3분기 경기 전망도 기준치를 웃돌며 경기 회복 기대가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협회가 29일 발표한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2분기 경기실적지수는 106.9로, 전 분기보다 13.7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경기실적지수는 110.6으로, 전 분기보다 19.3포인트(p) 급등하며 3개 분기 연속 상승했고, 서비스업은 101.0으로 4.7p 올라 기준치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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