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년제大 신입생, 일반고 출신 75.5%…작년보다 소폭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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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년제大 신입생, 일반고 출신 75.5%…작년보다 소폭 늘어

올해 4년제 대학 신입생 중 일반고 출신 학생 비중은 75.5%로, 작년(74.7%)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4년제 대학의 계약학과 수는 총 236개로, 작년(233개) 대비 1.3% 증가했다.

전문대학의 신입생 출신 학교 비중은 일반고 59.1%(8만8천255명), 특목고 1.9%(2천766명), 특성화고 18.7%(2만7천955명), 자율고 1.4%(2천54명), 기타 19.0%(2만8천319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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