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는 폴리네시아 문화권을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 점에서 존슨과 특별한 관계를 가진다.
존슨은 "애니메이션처럼 실사 영화에서도 마우이는 장난기가 많고 용기 있고 재미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라면서도 "사람이 연기한다는 점에서 장면들에 인간적인 진정성을 더하고 싶었다"고 했다.
실사 영화의 모아나 역은 폴리네시아 출신 캐서린 라가아이아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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