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출퇴근길 교통 체증 완화 대책을 지방자치단체의 건강 증진 사업과 결합한 ‘걷기 챌린지’가 파주시에서 열린다.
7월 한달간 누적 20만보(하루 최대 1만보 인정)를 달성하고, 대중교통 이용 및 계단 이용 사진 인증을 각각 1회씩 제출하면 지역화폐인 ‘파주페이’ 3천원을 받을 수 있다.
여상미 건강증진과장은 “대중교통 이용과 계단 걷기 같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시작으로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 건강 습관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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