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대표 '아히나' 유창호 선수가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에서 FC 모바일 종목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전남 대표 '아히나(Ahina)' 유창호 선수가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에서 FC 모바일 종목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본선에는 전국 12개 지역에서 24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유창호와 권민석이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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