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을 글로벌 톱(TOP)3 도시로 도약시켜 대한민국의 미래 좌표를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29일 페이스북에 'G3 서울, 대한민국의 미래 좌표를 제시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오늘 서울의 미래를 설계할 'G3 서울 기획위원회'가 힘차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서울을 글로벌 톱3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G3 서울플랜'을 수립하는 곳으로, 민선 9기 서울의 미래를 설계할 최상위 정책기획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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