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서 30대 사이 젊은 암 환자들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되길 바라는 연구 과제는 '진단이 늦어지는 이유'를 밝히는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캘거리대 연구팀은 28일(현지시간) 청소년·청년(AYA) 암 환자와 가족, 임상의들이 직접 선정한 '캐나다 청소년·청년 암 연구 10대 우선순위'를 국제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오픈'(BMJ Open)에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15세에서 39세 사이의 청소년·청년 암 환자들은 의학계에서 '잊혀진 세대'로 불리며 소외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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