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AI 활용 복약관리 '똑똑한 100세 약손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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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AI 활용 복약관리 '똑똑한 100세 약손사업' 본격화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복약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을 찾아내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똑똑한 100세 약(藥)손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복약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 돌봄, 일상생활 전반을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지원받는다.

박준희 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돌봄을 통해 복약 관리가 시급한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통합돌봄 서비스와 촘촘하게 연계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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