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지역 청년 20명이 캐나다에서 어학과 문화, 진로 탐색을 함께 경험하는 해외 연수에 나선다.
한 참가자는 “쉽게 얻기 어려운 기회를 얻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연수에 임하겠다”며 “이번 경험을 앞으로의 진로와 성장의 계기로 삼고 싶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청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의미”라며 “참가자들이 연수를 통해 자신만의 비전과 진로를 구체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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