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을 주시하던 NC는 2024시즌 데이비슨 영입에 성공했다.
키움 구단은 "검증된 장타력을 갖춘 데이비슨을 영입해 공격력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선발진은 라울 알칸타라, 하영민, 안우진, 배동현, 박준현 등을 중심으로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췄으나, 공격력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데이비슨의 합류로 팀 타선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외국인 타자 히우라와 시너지를 발휘해 공격의 돌파구를 열어주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키움은 2024~2025시즌 주전 1루수로 준수한 활약한을 보여준 베테랑 좌타 최주환이 2026시즌 73경기 타율 0.235(230타수 54안타) 3홈런 28타점 OPS 0.645로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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