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여성을 다룬 유튜브 영상에 “야스해서 딸러라도 벌어오지”라는 댓글 한 줄.
법률 전문가들은 모욕죄나 통신매체 이용음란죄 성립의 최대 관건으로 ‘피해자 특정성’을 꼽으면서도, “섣부른 해명은 독이 될 수 있다.조사 전 정보공개청구와 변호인 의견서 제출 등 초기 대응이 사건의 향방을 가를 것”이라고 한목소리로 경고했다.
“야스해서 돈 벌어오지”…6개월 만에 날아온 경찰의 ‘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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