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창립 이후 에쓰오일은 지속적인 투자와 경영 혁신을 통해 단일공장 원유정제 능력 세계 최상위권, 국내 유일 그룹 Ⅰ·Ⅱ·Ⅲ 윤활기유 생산공장, 대규모 석유화학 생산시설을 갖춘 글로벌 에너지 화학 기업으로 성장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2026년은 에쓰오일 창립 50주년이자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해”라며 “지난 50년간 쌓은 경쟁력과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경쟁력 있고 혁신적인 에너지·화학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류열 전략/관리총괄 사장은 “창립 50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아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샤힌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석유화학 사업 비중 확대, 디지털 전환, AI 기반 업무 혁신, 에너지 효율 향상, 탄소 저감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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