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3년 내 영업익 1500억 가능"…법원에 회생계획 변경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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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3년 내 영업익 1500억 가능"…법원에 회생계획 변경안 제출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에 수정회생계획안 변경안을 제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회생절차에 들어간 뒤 점포 구조조정과 사업 재편을 진행해왔다.

회사는 "67개 핵심점포로 재편된 대형마트는 납품과 영업이 정상화하면 800억원대 영업이익 실현이 가능할 것"이라며 "3년 내로 1500억원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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