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노동자 4명 중 1명 건강 적신호…정부, 300인 미만 고위험 사업장 종합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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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노동자 4명 중 1명 건강 적신호…정부, 300인 미만 고위험 사업장 종합지원

정부가 야간작업 노동자의 뇌심혈관질환 등 중대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고위험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실태 확인과 근로자 건강관리를 함께 제공하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사업장 점검과 근로자 건강관리 묶은 ‘패키지 종합지원’.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야간작업 노동자는 교대제와 장시간 근로, 수면 부족 등 구조적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중소사업장의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건강이상자 조기 발견과 사후관리를 강화해 건강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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