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기초연구실(BRL) 지원사업'에 정완영 교수와 신현호 교수 연구팀이 각각 선정돼 총 30억원 규모의 연구를 수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정완영 전자공학전공 교수 연구팀은 AI 기반 차세대 수중 광통신 기술 개발에 나선다.
신현호 양식응용생명과학전공 교수 연구팀은 기후변화에 따른 미생물 이동이 연안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