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과거 주한미군 탄약고가 있던 금천구 독산로와 목골산 사이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독산로 일대에 모아주택, 공공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이 여럿 추진 중인 점을 고려해 이번 신통기획에서 다른 개발사업의 기반시설과 동선을 연계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지에 총 2천600세대가량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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