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국제 공중보건·안전 분야 인증기관인 NSF(미국위생협회)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에 나선다.
대구시는 29일 오후 국회에서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대구 북구갑)과 공동으로 'NSF 아·태 연구시험소 유치를 위한 국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NSF 아·태 연구시험소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들어서면 국제 인증 절차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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