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가 29일 퇴임해 30년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
김 부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30년 공직 생활을 고향에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공직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경남 산청 출신인 김 부지사는 2024년 2월 28일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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