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29일 정부가 발표할 예정인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과 관련해 "'답정너식' 처방"이라며 날을 세웠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처방전을 먼저 써 놓고 병명을 나중에 갖다 붙이면 진찰 없는 처방으로 의료법 위반"이라며 "이 정권이 반도체를 가지고 그 불장난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세금으로 지원되는 시민구단의 감독과 기술, 고문 등의 자리가 카르텔의 원인은 아닌지 따져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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