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25)은 차분하게 경기를 다시 세웠고, 마지막 18번 홀 파 퍼트를 홀 안으로 밀어 넣으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완성했다.
박세리부터 양희영까지… 한국 우승 계보 이어간 유해란 .
이후 박성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에 이어 유해란까지 이름을 새기며 한국 여자골프의 우승 계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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