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은 경기도 및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함께 7월 7일부터 10일까지 연천군종합복지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26 경기도 청소년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체험관은 ▲VR 독도 랜선 여행 ▲AR 독도 생태계 살리기 ▲독도 역사·문화 콘텐츠 ▲메타버스 독도 수호대 등 4개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임광진은 “이번 체험관은 청소년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고 영토주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준비했다”며 “관내 학교와 기관, 단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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