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설비 정비 전문기업 한전KPS가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중심의 리스크 예방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한전KPS는 지난 25일 본사에서 ‘2026년 제2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율적인 리스크 예방 문화 정착과 현장 중심 내부통제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 전략을 점검하고 올해 주요 실행 과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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