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브리질전 승부차기도 준비했다…"키커? 내가 직접 뽑을 거야"→4년 전 실패 교훈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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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리질전 승부차기도 준비했다…"키커? 내가 직접 뽑을 거야"→4년 전 실패 교훈 삼았다

지난 2022 카타르 대회 16강에서 크로아티아와 맞붙은 일본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해 탈락한 아픔을 잊지 않았다.

2010 남아공 대회 16강에서도 일본은 파라과이와 득점 없이 승부차기에서 승부를 가렸지만, 1명이 실패하면서 역시 무릎을 꿇었다.

일본 '스포츠 호치' 등 일본 매체들은 기자회견 내용을 전하면서 "크로아티아와 경기 당시 모리야스 감독은 '거수' 시스템으로 키커를 정했지만, 이번 대회는 '감독 선발' 시스템을 도입할 거라고 명확히 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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