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금융위원회는 7월 3일까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금융위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이번 상품 가입 신청자 중 가입요건을 충족한 모든 청년들의 가입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우리은행과 동양생명, 우리카드 등 우리금융 계열사들은 청년 맞춤형 신상품을 출시하고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등을 담은 ‘우리의 미래는 청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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