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ANCHOR사업단 미래모빌리티 UIC는 최근 교내 기계관에서 '2026 적층제조융합 설계워크숍'을 열고 전국 13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실무형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부산대 기계공학부 메이커 시설인 'V-space'를 활용해 공학과 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을 제작하는 등 융합 설계 중심의 실습이 이뤄졌다.
이번 워크숍은 미래모빌리티 분야에서 요구되는 융합 설계와 협업 중심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대학 간 교육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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