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세계 각국 청년들과 함께 정선의 관광자원과 문화를 알리는 볼런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랜드의 글로벌 복합리조트 운영 역량과 지역 상생 가치를 접목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마련됐다.
전제만 강원랜드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은 “이번 볼런투어는 세계 각국 청년들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서 강원랜드의 경쟁력을 활용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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