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한 끼에 담았다…101세 참전용사 위한 특별 만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맙습니다" 한 끼에 담았다…101세 참전용사 위한 특별 만찬

경북도는 정호영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 다이닝 콘텐츠 '파인 땡큐 다이닝-101세 참전용사에게 바치는 감사의 한 끼'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6·25전쟁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든 이 콘텐츠는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 TV'를 통해 공개됐다.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를 특별한 식탁으로 초청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대접하고, 전쟁 당시의 이야기와 삶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공익 콘텐츠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