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지역에 부산·대구 등 5곳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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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지역에 부산·대구 등 5곳 추가

보건복지부는 올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로 참여할 5개 광역 지방정부를 추가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의사(전문의)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중앙·지방정부가 지역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은 작년 7월 시작했고, 이달 현재 강원·충남·전남, 경북·경남·제주 등 6개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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