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철 전남 완도군수가 해양치유산업 등 미래 성장의 씨앗을 뿌리며 민선 6, 7, 8기를 마무리했다.
신 군수는 민선 6·7·8기까지 완도 군정을 12년간 이끌며 군민과 함께 완도의 미래를 위한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고 자평했다.
전복과 해조류를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은 각종 기반 시설 구축과 함께 연구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으며, 국제해조류박람회를 개최하여 해조류의 가치를 알리고 해조류 블루카본 시대를 열 수 있는 동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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