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팔가 릴리징 최고경영자(CEO) 마크 알렌비(Marc Allenby)는 “AMAZE와 협력해 에이티즈의 혁신적인 VR 콘서트 경험을 새로운 극장용 포맷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에이티즈의 검증된 글로벌 흥행력과 극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점 비하인드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더욱 특별한 방식으로 아티스트와 교감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ATEEZ : LIGHT THE WAY IN CINEMAS’는 오는 8월 6일과 8일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개봉하며, 한국에서는 8월 19일 CGV 단독 개봉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 세계 영화관 및 메타 퀘스트, 애플 비전 프로 등 가정용 XR 헤드셋을 통해 K-POP 및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VR 콘서트’ 경험을 본격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문화저널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