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IP 명가 스마일게이트가 청년 기술 인재 커뮤니티와 현업 실무 조직을 다이렉트로 연결, 인공지능(AI) 기반의 업무 생산성 혁신과 개발 프로세스 고도화를 정조준한 자본·기술 융합형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메가 히트 IP를 리드하는 ‘크로스파이어’ 개발 조직은 이번 해커톤에 ▲게임 플레이 시뮬레이션 및 QA(품질보증) 과정의 자동화·효율화 가능성 탐색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유저 피드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콘텐츠 인사이트 발굴 등 실제 현업의 핵심 고도화 과제를 전격 제안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돈진 스마일게이트 인재영입팀 총괄장은 “ ‘MODAC-THON 2026’은 다양한 도메인의 우수 기술인재들이 모여 실제 글로벌 현업 조직이 앓고 있는 기술적 문제를 함께 파헤치고 실질적인 해법을 자율적으로 탐색하며 동반 성장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마일게이트는 하이테크 인재들이 서로의 지식을 교류하며 실무 거버넌스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교이자 상생 플랫폼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성장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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