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소상공인 부담을 낮추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2금융권 최초로 대출 금리 상한제를 도입하며 포용금융 실천에 나선다.
하나카드는 29일 카드론과 신용대출 상품에 대한 ‘최고금리 상한제(연 12%)’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이사는 “이번 최고금리 상한제 도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하나카드의 굳건한 의지”라며 “하나카드는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금융산업을 통해 창출된 금융후생이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금융소비자에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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