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늦은 혼인신고를 마친 가운데, 어버이날을 맞아 받은 두 아들의 편지에 눈물을 쏟았다.
집에 돌아온 김나영, 마이큐 부부는 어버이날을 맞아 두 아들이 전해준 편지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신우가 쓴 영어책을 읽던 마이큐도 깊은 여운이 남는 듯 눈물 지었고 부부는 "태어나서 이런 행복을 느꼈던 게 처음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