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나영♥마이큐, 두 아들 편지에 오열…"이런 행복 느낀 건 처음" (노필터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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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김나영♥마이큐, 두 아들 편지에 오열…"이런 행복 느낀 건 처음" (노필터티비)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늦은 혼인신고를 마친 가운데, 어버이날을 맞아 받은 두 아들의 편지에 눈물을 쏟았다.

집에 돌아온 김나영, 마이큐 부부는 어버이날을 맞아 두 아들이 전해준 편지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신우가 쓴 영어책을 읽던 마이큐도 깊은 여운이 남는 듯 눈물 지었고 부부는 "태어나서 이런 행복을 느꼈던 게 처음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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