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백마 화사랑 마음다독 북테라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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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마 화사랑 마음다독 북테라피’ 진행

포스터= 고양시 제공 고양특례시는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3주간 백마 화사랑에서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다독 북테라피'를 운영한다.

마음다독 북테라피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을 살펴보고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독서, 필사, 정신건강 서비스를 결합한 참여형 마음건강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한 '마음건강 자가검진'을 행사 기간에 상시 운영하며, 7월 8일 스트레스를 측정하고 응원 편지를 작성하는 '마음우체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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