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공사비 1조2868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DL이앤씨는 단지의 한강·안양천 입지를 활용한 조망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목동6단지 조합원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목동 유일의 한강·안양천 조망 입지에 하이엔드 브랜드인 아크로를 적용해 새로운 주거 가치를 제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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