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편의기능’ 전면 적용…사회적 약자 문턱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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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편의기능’ 전면 적용…사회적 약자 문턱 낮춘다

이번 개선 조치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것으로, 정보 취약계층 사용자가 타인의 도움 없이도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무장벽(배리어프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적용 및 보완된 편의 기능은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안내 서비스 및 조작부 점자 라벨 부착 ▲고령자를 위한 화면 확대 기능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조작부 조정 등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발급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정보 취약계층의 행정 접근성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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