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불량 알가공품 업체 7곳 적발…여름철 계란 보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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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불량 알가공품 업체 7곳 적발…여름철 계란 보관 주의

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거나 위생교육을 받지 않은 '위생 불량' 알 가공품 업체 7곳이 적발됐다.

아울러 식약처와 지자체는 알 가공품 233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동물용 의약품 잔류 여부 등을 확인했으나, 모두 안전상 문제가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식약처는 달걀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이날부터 11월 27일까지 지자체와 식용 계란 유통·판매업체 1천6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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