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PSG 새로운 공격수 데려온다...19살 디오만데 영입에 집중 "선수 측과 5년 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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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PSG 새로운 공격수 데려온다...19살 디오만데 영입에 집중 "선수 측과 5년 계약 합의"

라리가 데뷔 시즌 10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고, 이를 눈여겨본 라이프치히가 공격진 보강을 위해 2,000만 유로(약 350억 원)를 투자해 영입했다.

디오만데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에 합류해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을 하고 있다.

이강인, 곤살루 하무스를 내보내고 디오만데를 영입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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