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심경, 속마음 터졌다…“괜히 한다고 했나” (열혈농구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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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심경, 속마음 터졌다…“괜히 한다고 했나” (열혈농구단2)

서장훈이 이끄는 ‘라이징이글스’가 더욱 강력해진 전력으로 시즌2에 출격한다.

지난 시즌 필리핀 원정을 통해 아시아 제패에 성공한 SBS ‘열혈농구단’의 연예계 최강 농구팀 ‘라이징이글스’는 시즌2에서 ‘전국 제패’를 새로운 목표로 내건다.

서장훈 감독은 “농구 프로그램이 지상파에서 방송되기 쉽지 않은데 이런 기회가 있다면 무리를 해서라도 참여하고 싶다.한국 농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해야겠다는 생각”이라며 농구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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