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너드+어빙+플래그 조합 탄생?' 댈러스, 트레이드 시장 참전…토론토 인연으로 '대어'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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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어빙+플래그 조합 탄생?' 댈러스, 트레이드 시장 참전…토론토 인연으로 '대어' 노리나

유지리 사장은 토론토 랩터스 시절인 2018년 7월 더마 드로잔이 포함된 대형 트레이드로 레너드를 영입, 2018~19시즌 구단 첫 우승을 일궈낸 좋은 기억이 있다.

레너드는 2025~26시즌 65경기에 출전, 평균 27.9점 6.4리바운드 3.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디애슬레틱은 '만약 댈러스가 이번 트레이드를 성사할 수 있다면, 레너드는 지난 시즌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 경기를 결정했다가 올가을 복귀 예정인 카이리 어빙, 지난 시즌 마이클 조던 이후 처음으로 팀 내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부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한 신인 쿠퍼 플래그와 호흡을 맞추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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