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오는 9~10월 주요 임상 결과(탑라인)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리바이오는 다중기전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POLARIS-AD)’의 글로벌 임상 3상 마지막 환자 투약을 종료하고 데이터 클리닝(Data Cleaning), 데이터베이스 락(DB Lock), 통계 분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한국 바이오 기업이 독자적으로 설계·운영한 글로벌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임상 3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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